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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치매예방교실 운영

하효동 경로당 대상으로 1주 1회, 총 8회기로 진행

입력 2021년11월04일 22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주도 서귀포보건소에서는 10월부터 하효동 경로당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하효동 경로당 대상으로 1주 1회, 총 8회기로 진행한다.


 

‘기억ᄎᆞᆾ앙, 치매예방교실’은 치매예방을 목적으로 80세 이상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지강화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구성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도와 치매를 예방하는 등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과 후로 인지선별검사(CIST), 주관적 기억력감퇴평가, 한국형 노인 우울척도 검사를 진행하고 프로그램 종결 후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예방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치매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해 치매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글=남정식 기자(rlaqudgjs9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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