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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치매환자 가정방문형 '행복나눔 쉼터' 운영

코로나19 상황별 돌봄공백 없는 쉼터운영

입력 2021년02월18일 13시1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주도 서귀포보건소는 경증 치매어르신들의 체계적인 돌봄을 위해 가정방문형 ‘행복나눔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쉼터 운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치매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복나눔 쉼터’사업에 등록된 대상자에게 주 2회 가정방문형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치매증상 악화 방지 및 인지기능 향상을 돕기 위한 전산화 인지재활프로그램, 미술활동, 인지활동, 작업치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힘든 상황에도 가정방문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 부담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미애 서귀포보건소장은 〫“다양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어르신들의 기능저하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보호자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치매안심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글=남정식 기자(rlaqudgjs9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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